닥플 플러스
최정섭·임정혁 부회장-최연철 이사 의협 집행부 합류
최정섭 광주광역시의사회장과 임정혁 대전광역시의사회장이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한다. 최연철 전 의무자문위원은 보험이사로 합류한다.
대한의사협회는 14일 상임이사회에서 최정섭 회장과 임정혁 회장은 각각 비상근 의협 부회장으로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최 부회장은 보건의료 정책이슈가 산적한 가운데 의협 부회장을 맡게 됐다며 의료계를 의해 부단히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임 부회장은 의료계 상황이 힘들지만 의협과 14만 회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힘을 더하겠다고 밝혔다.
의협은 같은 날 최연철 전 의무자문위원을 의협 보험이사로 임명했다.
최 보험이사는 40대 집행부에서 의무자문위원으로 활동한 회무 경험을 살려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보건의료현안 해결과 회원 권익보호 등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임원들의 임기는 2024년 5월 14일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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