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대한성형외과의사회 박상현 차기회장 당선
대한성형외과의사회 차기회장에 박상현 부회장이 당선됐다.
성형외과의사회 선거위원회는 지난 3월 16일 진행한 의사회 차기 회장 선거에서 제17대 회장에 박상현 부회장이 당선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4년 6월 1일부터 2년간.
박상현 차기 회장은 향후 중점 추진 회무로 ▲회원 권익 보호 ▲전문의 차별화 ▲회원간 소통 교류 ▲성형외과 영역 확장 및 해외 진출 등을 제시했다.
박상현 차기 회장은 사회 공헌 및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통한 이미지 제고와 국민께 다가가는 의사회 이미지 구축하겠다면서 대한의사협회 및 학회와의 공조를 이룩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차기 감사에는 손상섭이장혁 원장을 선출했으며, 5월 31일로 임기를 마치는 이익준 회장은 고문으로 추대키로 했다.
박상현 차기회장은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성형외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으며,서울시 강남구에 세미성형외과의원을 개원하고 있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