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사 총궐기대회가 열린 3월 3일 여의대로 현장. 이날 주최측은 4만여명 의사가 모인 것으로 추산했다. [사진=김미경 기자] ⓒ의협신문
전국의사 궐기대회에 참가한 응급의학과 전공의들이 정부 정책이 응급의료환경을 저해한다며 피켓을 들고 항의하고 있다. [사진=김미경 기자] ⓒ의협신문
3월 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에서 열린 의대정원 증원 및 필수의료 패키지 저지를 위한 전국 의사 총궐기 대회에는 각양각색의 모습이 포착됐다. 영화 브이 포 벤데타 상영 이후 독재 및 정부 저항의 상징이 된 가이포크스 가면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김미경 기자] ⓒ의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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