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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경외과의사회, 개원회원 위한 학술집담회 개최
대한신경외과의사회는 19일 고도일병원 별관에서 개원회원을 위한 학술집담회를 열었다.
정례 학술대회와 별도로 열린 학술집담회는 고도일 대한신경외과의사회장 취임과 함께 회원에게 약속한 공약사항의 하나.
고도일 회장은 학술집담회는 회장 취임 공약사항 가운데 하나로 개원회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해 매달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양제 제대로 알고 처방하기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 박춘묵 원장(서울시 중구더맑은클리닉)은 가정의학과 전문의로서 쌓은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개원가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의학알레르기통증비만 등 다양한 진료 전략을 공유했다.
신경외과의사회는 최세환 고문을 학술집담회 진행을 총괄하는 책임자로 위촉, 매달 개원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질환을 중심으로 환자와 소통할 수 있는 성공 개원 모델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
신경외과의사회는 제38차 추계학술대회를 오는 9월 22일 개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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