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우리들병원, 지난해 학술논문 12편·교과서 3권 집필 참여
척추전문 우리들병원 의료진이 지난해 SCIE급 국제학술지 논문 7편을 포함 총 12편의 논문과 의학교과서 3권(45챕터)을 저술했다고 밝혔다.
1982년 개원 이래 42년 동안 학술논문 813편(SCIE급 389편), 의학교과서 40권(288챕터)을 저술했다. 지난해 초청 강연 및 학회 발표는 54건으로 누적 2455건이다.
SCIE 국제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한 제1저자 및 교신저자는 이상호 우리들병원 회장이 55편으로 가장 많았고, 배준석 청담 우리들병원 명예원장 26편, 박찬홍 대구 우리들병원장 23편, 이호연 강북 우리들병원장 17편, 신상하 청담 우리들병원장 6편 순이다.
저널 순으로는 [SPINE](IF 3.0) 38편, [Journal of Neurosurgery-Spine](IF 2.8) 33편, [World Neurosurgery](IF 2.2) 28편 등이다.
우리들병원 의료진은 세계적 의학출판사 스프링거(Spriger)를 통해 [Transforaminal Endoscopy for Lumbar Spine](이상호신상하배준석박상준 공저)을 출간했다. [Minimally Invasive Thoracic Spine Surgery](2021년), [Laser Spine Surgery](2022년)에 이어 스프링거에서 출판한 세 번째 의학 교과서다.
지난해 우리들병원에서 미스코스 훈련 프로그램을 이수한 외국인 의사는 26명이다. 수술 견학 프로그램 18명, 펠로우쉽 프로그램 1명 등 48개국에서 907명이 참여했다.
이상호 우리들병원 회장은 우리들병원은 기존 치료법에만 국한하지 않고 더 발전하고 더 치료효과가 우수한 최신 치료기술을 개발해 환자들이 후유증 걱정이 없는 수술, 상처가 적은 수술, 회복이 빠른 수술로 어떠한 제약이나 장애 없이 정상생활로 돌아가는 것을 돕고 있다면서 최소침습 내시경 기술과 척추 연성고정술은 고령의 허리디스크척추관협착증 환자들이 적극적으로 치료받고 통증 없이 건강한 노년을 누리게 하는 희망이다. 앞으로도 우리들병원의 치료기술이 임상과 학술 모두 인정받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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