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서영균 한림의대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서영균 한림의대 교수(성심병원 가정의학과)가 최근 보건의료데이터 활성화와 활용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서영균 교수는 지난 5년간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과 개방을 위해 힘써왔다. 특히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사업 최고정보책임자(CIO)로 활동하며 데이터 레이크 클라우드 플랫폼 HERO를 자체 개발해 구축하고, 다기관 빅데이터 연계활용을 통한 보건의료정보 선진화를 이끌었다.
서영균 교수는 지난 5년간 고품질 데이터를 생산, 표준화하고 공동 활용 플랫폼을 개발하는 등 다기관 공동연구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면서 앞으로도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사업과 K-CURE 임상데이터 네트워크 구축사업 등 의료데이터 표준화 및 활용 기반 마련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전국 의료기관에 분산된 의료데이터의 연계 및 통합과 품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서 교수는 한림대의료원 도헌디지털의료혁신연구소(DIDIM) 빅데이터센터장과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사업 CIO를 맡고 있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황규석 회장, 의료관광 행사 한의원 부스서 한의사 레이저 사용 비판
- 배장환 소장 '지역의료' 해법에 "지역 내 진료, 정책적 결단 필요"
- 의료 과다 이용하면 내년부터 환자본인부담 90%
- 의협 의료배상공제조합, 의료분쟁조정법 개선방안 모색한다
- 정형외과가 필수의료 이탈 블랙홀? "통계 잘못 해석"
- 대구시의사회, 창립 80주년 기념 2026 종합학술대회 개최
- 울산엘리야병원, 개원 30주년 'Vision 2026-2036' 선포
- 비대면진료 허용하고 약은 약국? 환자·소비자단체 "반쪽짜리 제도 거부"
- 후종인대골화증 - 알고 나면 두렵지 않습니다
- 군의관·공보의 복무기간 단축법 또 나왔다, 이번엔 6개월 단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