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한미-OCI그룹 통합 "사실은 이렇습니다"
OCI그룹과 통합을 선포한 한미그룹이 관련 언론 보도 내용에 대해 팩트체크 게시글을 그룹사 사내망에 게재했다.
15일 한미그룹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이어진 언론 보도에 관한 명확한 입장 또는 설명을 뒷받침할 수 있는 팩트체크 게시글을 전사 임직원에게 공유하고, 검증되지 않은 내용을 바로잡기 위한 조치를 발빠르게 진행했다.
OCI그룹과 통합하기로 한 목적과 취지, 통합 지주회사 사명 변경 등 임직원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내용을 정리해 이번 통합 결정에 따른 임직원 동요를 최소화하면서 후속 조치를 빠르게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미그룹 관계자는 확인되지 않는 사실과 의견이 뒤섞여 불필요한 시장의 오해가 발생하는 경향이 있어 팩트체크 게시글을 올리게 됐다면서 한국 산업계에서 찾아보기 힘든 통합과 상생의 모델을 제시한 이번 통합 결정이 조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CT·MRI 재촬영, 모두 불필요한 중복검사 아니다"
- 의협-지역의사회, 노인외래정액제 개선 위해 적극 노력
- 황규석 회장, 의료관광 행사 한의원 부스서 한의사 레이저 사용 비판
- 배장환 소장 '지역의료' 해법은 "거버넌스보다 전달체계로..."
- 의료 과다 이용하면 내년부터 환자본인부담 90%
- 의협 의료배상공제조합, 의료분쟁조정법 개선방안 모색한다
- 정형외과가 필수의료 이탈 블랙홀? "통계 잘못 해석"
- 대구시의사회, 창립 80주년 기념 2026 종합학술대회 개최
- 울산엘리야병원, 개원 30주년 'Vision 2026-2036' 선포
- 비대면진료 허용하고 약은 약국? 환자·소비자단체 "반쪽짜리 제도 거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