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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나은병원, 길동사거리 신축 이전
허리나은병원이 서울 강동구 천호동 사거리에서 서울 강동구 길동사거리(서울시 강동구 양재대로 1415, 성내동 387-47)로 이전, 9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
2008년 9월 1일 개원한 허리나은병원은 좋은 사람들이 좋은 문화를 만들고 가치 있는 일을 하는 병원이라는 비전아래 척추관절 질환에 중심을 두고 진료하고 있다.
신경외과재활의학과정형외과마취통증의학과영상의학과내과가정의학과 등 7명의 전문의가 진료하고 있다. 척추클리닉관절클리닉도수 및 재활클리닉 등을 개설했다.
이재학 대표원장은 정성어린 진료와 정확한 진단을 기반으로 섬세한 치료를 통해 많은 환자의 사랑을 받아 온 것에 보답하기 위해 병원을 확장 이전하고, 장비와 인력을 보충했다고 밝혔다.
김민성 병원장은 의료진의 원활한 소통과 연구를 통해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가치를 실현하는 허리나은병원이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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