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평택 PMC박병원, 뇌·심장 혈관 진료 강화
갈렌의료재단 PMC박병원이 새해를 맞아 신경과를 추가 개설, 경기 남부지역 뇌심장 혈관 진료 안전망을 강화하고 나섰다.
PMC박병원은 2001년 경기도 평택시에 박진규신경외과의원으로 시작해 2003년 병원으로 변경한데 이어 2006년 의료법인으로 전환했다. 2011년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질환 전문병원을 거쳐, 2016년 종합병원으로 승격했다. 1년 365일 24시간 응급의학 전문의가 상주하면서 경기 남부지역 응급의료를 분담하고 있다.
현재 PMC박병원은 내과가정의학과신경과신경외과외과정형외과산부인과재활의학과응급의학과영상의학과마취통증의학과진단검사의학과직업환경의학과 등 13개 전문과와 뇌혈관심혈관척추관절혈관소화기여성통합재활건강검진기능의학모발 등 전문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뇌혈관센터는 김수성 신경과 전문의를 영입, 기존 뇌혈관 조영술과 뇌혈내 치료에 더해 뇌졸중 진료를 강화했다. 김수성 전문의는 뇌전증(간질)파킨슨병두통어지럼증안면마비손발저림치매(인지행동) 등 신경계 질환을 진료한다.
박진규 갈렌의료재단 PMC박병원 이사장은 기존에 척추 및 관절 중점진료에서 더 나아가 뇌심장 혈관 그리고 통합재활 치료와 건강검진 고객에게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 의료진의 연구역량을 강화해 수준 높은 진료 시스템을 지속해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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