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정신건강' 스마트폰으로 살핀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판하게 정신건강을 평가진단할 수 있는 [마음결] 미니(Mini)가 최근 출시됐다.
비웨이브㈜가 개발한 마음결 미니는 심박 변이도(Photoplethysmograph, PPG)와 인공지능(AI)을 활용, 생물학적 정신건강을 분석하고 평가할 수 있다.
모바일 카메라를 활용, PPG를 측정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손쉽게 마음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매일 또는 주 단위로 개인의 건강상태를 점검할 수 있고, EBSI 프로그램을 통해 정신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위험군은 전국 협력 심리상담센터와 협력 병원 등을 통해 신속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어 정신질환 예방과 조기 치료 접근성을 높였다.
초등학생부터 노인까지 모든 연령의 정신건강 분석이 가능하며, 모바일 앱을 기반으로 국내는 물론 영어와 중국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외국인도 활용할 수 있다.
이승환 비웨이브㈜ 대표(인제의대 교수일산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로서 환자의 정신건강을 측정할 때 객관적이고, 표준화된 방법을 고민하다 생체 신호를 활용해 정신 건강을 평가하고 진단하는 방법을 개발하게 됐다면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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