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중앙대병원, ‘뇌졸중의 날’ 건강강좌 개최
중앙대병원이 뇌졸중의 날을 맞아 11월 7일오후 2시부터 중앙대병원 4층 송봉홀에서 뇌졸중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뇌졸중은 전 세계적으로 6초에 한 명씩 사망하는 무서운 질환이다. 세계뇌졸중기구(World Stroke Organization)는 매년 10월 29일을 세계 뇌졸중의 날로 지정하고 뇌졸중 질환에 대한 경각심과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뇌졸중은 국내 사망원인 4위에 해당하는데, 인구 고령화와 만성 질환자의 증가로 환자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중앙대병원은 뇌졸중에 대한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고자 ▲뇌졸중의 원인 및 증상(신경과 박찬영 교수) ▲뇌경색의 진단 및 치료(신경과 정해봉 교수) ▲뇌출혈의 진단 및 치료(신경외과 남택균 교수) ▲뇌졸중 환자의 재활 치료(재활의학과 신현이 교수) 순으로 강의를 마련했다.
이번 강좌는 누구나 별도의 사전 접수 없이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대구시의사회·민주당 대구시당, 국시원·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공조'
- 의료분쟁조정법 '설명의무 7일·중대과실 12개' 곳곳이 쟁점
- 단단히 마음먹은 캡박시브, 국내에서 프리베나 지운다?
- "벌써 독감이?" 질병청, 유행주의보 발령…의협도 "각별히 주의"
- 군의관, 공보의 복무기간 현실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
- 의료계·국회 여야 모두 '군의관·공보의' 공백 문제 '공감'
- "심부전 등 중증 심장질환 국가 관리 대상 명시해야"
- 김택우 회장, 국방부 향해 "복무단축 시급, 확실히 매듭짓자" 일침
- 법조계, 이소희 의원 '의료사고 이력 공개' 중단 촉구
- 군의관·공보의 "왜 안가느냐 아닌 어떻게 하면 갈까 해법 찾아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