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NO EXIT' 법조계·산업계도 마약예방 챌린지 물결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마약 예방 릴레이 챌린지가 의료계를 넘어 법조계, 산업계로도 이어지고 있다.
임기영 대한의사협회 중앙윤리위원회 위원장의 지목을 받은 유화진 변호사에 이어, 최승은 에스알파테라퓨틱스 대표이사에게로 바통이 넘어갔다.
최승은 대표이사는 마약은 귀중한 생명을 앗아갈 수 있다고 큰 우려를 표하며, 18일 임직원들과 함께 마약 근절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는 장윤석 서울의대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알레르기내과), 법무법인 태평양 민인기 변호사를 지목했다.
NO EXIT 캠페인은 투약하는 순간 중독에서 헤어 나오기 어려운 마약 중독을 출구 없는 미로에 비유해 마약의 심각성을 일깨우자는 취지로,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의 공동 주관으로 시작됐다.
사회적으로 증가하는 마약 중독 문제와 관련 범죄 심각성을 전 국민에게 알려 마약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되고 있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대구시의사회·민주당 대구시당, 국시원·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공조'
- 의료분쟁조정법 '설명의무 7일·중대과실 12개' 곳곳이 쟁점
- 단단히 마음먹은 캡박시브, 국내에서 프리베나 지운다?
- "벌써 독감이?" 질병청, 유행주의보 발령…의협도 "각별히 주의"
- 군의관, 공보의 복무기간 현실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
- 의료계·국회 여야 모두 '군의관·공보의' 공백 문제 '공감'
- "심부전 등 중증 심장질환 국가 관리 대상 명시해야"
- 김택우 회장, 국방부 향해 "복무단축 시급, 확실히 매듭짓자" 일침
- 법조계, 이소희 의원 '의료사고 이력 공개' 중단 촉구
- 군의관·공보의 "왜 안가느냐 아닌 어떻게 하면 갈까 해법 찾아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