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전북의사회, 캄보디아 반테민체이 주지사 한국 방문 환영
전라북도의사회가 최근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던 캄보디아 반테민체이 주지사와 보건의료 관계자들이 전라북도를 방문하자, 만찬을 배풀고 상호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하기로 했다.
캄보디아 반테민체이 주지사 등 일행은 6일 전라북도지사의 초청으로 전북을 방문, 전라북도와반테민체이 지역간 상호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지난 8월 10일15일까지 전북의사회를 비롯한 전북치과의사회전북한의사회전북약사회 등 4개 의약단체와 전북자원봉사센터로 구성된 해외의료봉사단이 캄보디아 반테민체이 지역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친 것이 계기가 됐다.
캄보디아 반테민체이 주지사 등 일행이 전북을 방문한 소식을 접한 전북의사회는 이날 저녁 주지사 일행에게 푸짐한 선물을 준비했고, 정경호(전주시의사회장) 해외의료봉사단장은 반티민체이 주지사와 그곳 교민회 시소캄대학교 김영옥 총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훈훈한 한국식 만찬을 대접했다.
반테민체이 주지사는 캄보디아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지원해줄 것을 전북의사회에 당부했고, 정경호 단장은 두 나라의 교류 발전과 캄보디아 주민들의 보건 향상을 위해 노력 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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