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여자의사회 '제2회 청년여의문학상 공모전 '연장'
한국여자의사회는 2023년 제2회 청년 여의 문학상-청의 예찬 공모전을 오는 16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39세 이하의 여의사와 의대생의전원생 등 예비 여의사라면 누구나 주제 제한없이 응모할 수 있다.
공모 부문은 수필시 등이다. A4 5매 이내의 분량(MS 워드 기준 글씨 크기 11, 줄간격 2.0)으로 작성해 전자우편(kmwa@kmwa.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대상 1명(상금 150만원)금상 1명(상금 100만원)을 비롯해 은상 1명동상 3명장려상 3명을 선정, 시상한다.
시상식은 11월 11일 토요일 오후 5시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연구혁신센터 서성환연구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수상작은 여의회보와 한국여자의사회지 등에 게재한다.
백현욱 여자의사회장은 더 많은 청년 여의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공모 기간을 연장했다며 참신한 시각과 따스한 글을 나눌 수 있는 이번 문학상에 청년 여의사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02-704-95012 / kmwa@kmwa.or.kr 한국여자의사회 사무국).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대구시의사회·민주당 대구시당, 국시원·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공조'
- 의료분쟁조정법 '설명의무 7일·중대과실 12개' 곳곳이 쟁점
- 단단히 마음먹은 캡박시브, 국내에서 프리베나 지운다?
- "벌써 독감이?" 질병청, 유행주의보 발령…의협도 "각별히 주의"
- 군의관, 공보의 복무기간 현실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
- 의료계·국회 여야 모두 '군의관·공보의' 공백 문제 '공감'
- "심부전 등 중증 심장질환 국가 관리 대상 명시해야"
- 김택우 회장, 국방부 향해 "복무단축 시급, 확실히 매듭짓자" 일침
- 법조계, 이소희 의원 '의료사고 이력 공개' 중단 촉구
- 군의관·공보의 "왜 안가느냐 아닌 어떻게 하면 갈까 해법 찾아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