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 후원기금 마련 골프대회 개최
서울특별시의사회는 9월 24일 클럽72CC에서 제36회 서울특별시의사회장배 서울시의사회의료봉사단 후원기금 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36회를 맞는 대회는 골프를 통해 회원간의 교류 및 친선을 다지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을 펼치는 사회복지법인 서울시의사회의료봉사단의 후원기금 마련을 위한 뜻 깊은 행사이다.
대회를 통해 모금된 소정의 후원금과 기부금은 외국인 노동자와 노숙자 등 사회의 소외계층들이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진료봉사에 필요한 용품 구비 및 봉사활동 운영에 전액 사용돼 소외받는 이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예정이다.
이번 골프대회에는 초청인사를 포함해 92명의 회원이 참석해 개인전 및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기 위한 회원들 간의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졌고, 라운딩 후에 만찬 및 후원금 전달식을 통해 서울시의사회의료봉사단 활동에 대한 의미를 되새겼다.
올해 첫 단체전 우승을 거둔 구로구의사회에서는 우승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200만원, 단체전 준우승을 한 송파구의사회는 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 밖에 이윤수 서울시의사회 대의원회 의장, 김숙희 서울시의사회 33대 회장, 김교웅 서울시의사회대의원회 직전의장, 서대원 송파구의사회 직전회장 등이 대회의 취지를 공감하며 후원에 동참해 대회를 빛냈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대구시의사회·민주당 대구시당, 국시원·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공조'
- 의료분쟁조정법 '설명의무 7일·중대과실 12개' 곳곳이 쟁점
- 단단히 마음먹은 캡박시브, 국내에서 프리베나 지운다?
- "벌써 독감이?" 질병청, 유행주의보 발령…의협도 "각별히 주의"
- 군의관, 공보의 복무기간 현실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
- 의료계·국회 여야 모두 '군의관·공보의' 공백 문제 '공감'
- "심부전 등 중증 심장질환 국가 관리 대상 명시해야"
- 김택우 회장, 국방부 향해 "복무단축 시급, 확실히 매듭짓자" 일침
- 법조계, 이소희 의원 '의료사고 이력 공개' 중단 촉구
- 군의관·공보의 "왜 안가느냐 아닌 어떻게 하면 갈까 해법 찾아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