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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위 국감, 10월 11일 보건복지부 '시작'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10월 11일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을 시작으로, 2023년 국정감사에 돌입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1일 전체회의를 열어 올해 국정감사 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국정감사는 모두 43개 피감기관에 대해 보름에 걸쳐 진행된다.
▲10월 11일12일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 및 산하기관 ▲18일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 ▲19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및 국립중앙의료원 등 ▲20일 국민연금공단 ▲23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등의 순이다.
10월 25일에는 모든 피감기관들을 대상으로 종합감사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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