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박성민 의협 대의원회 의장, 마약 NO EXIT 동참
박성민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의장이 이필수 의협회장의 추천을 받아 13일 마약 근절 운동 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
NO EXIT 캠페인은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투약하는 순간 중독에서 헤어 나오기 어려운 마약 중독을 출구 없는 미로에 비유해 마약의 심각성을 일깨우자는 취지이다.
박성민 의장은 더 이상 마약으로부터 안전지대는 없다.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손쉽게 마약을 사고팔 수 있는 세상이 돼 버렸다며 의협은 마약류취급의료업자로서 역할을 성실이 다하고 오남용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여 마약류 범죄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는 의협 회원들의 의사 윤리 준수와 올바른 의료 및 사회 윤리 조성에 힘쓰는 임기영 중앙윤리위원회 위원장, 그리고 의협 정관과 제규정 관련 사항을 맡고 있는 임인석 정관개정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지목했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외과 DRG, 이대론 지속 가능성 없다…정교한 개선 절실"
- "의학은 몸의 변화를 헤아리고, 문학은 삶의 의미를 품는다"
- 주민 건강 위해 평생 헌신 "원로회원님, 존경합니다"
- "초고령사회, 현행 1∼3차 의료전달체계 바뀔 것"
- 대구시의사회·민주당 대구시당, 국시원·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공조'
- 의료분쟁조정법 '설명의무 7일·중대과실 12개' 곳곳이 쟁점
- 단단히 마음먹은 캡박시브, 국내에서 프리베나 지운다?
- "벌써 독감이?" 질병청, 유행주의보 발령…의협도 "각별히 주의"
- 군의관, 공보의 복무기간 현실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
- 의료계·국회 여야 모두 '군의관·공보의' 공백 문제 '공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