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대한신장학회, APAC·KSN-IAC 함께 연다
대한신장학회가 9월 21일24일 대구 엑스코에서 제5회 아시아 태평양 급성신손상 지속적 신대체요법 학술대회(Asia Pacific Acute Kidney Injury Continuous Renal Replacement Therapy CongressAPAC 2023)와 통합학술대회(Integrated Academic ConferenceKSN-IAC 2023)를 연다.
지난 1980년 창립된 대한신장학회는 2000여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으며, 신장질환 개선을 통한 국민의 건강 증진을 목표로 신장학 분야 관련 다양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펼치고 있다.
APAC는 국제적으로 중요성이 높아진 지속적 신대체요법(Continuous Renal Replacement TherapyCRRT) 활용을 위해 급성 신부전 환자에 대한 적절한 CRRT 치료법을 논의하고 새로운 연구 결과를 살펴보는 대표적인 국제 학회다.
대한신장학회에는 22개의 인증 연구회가 소속돼 있으며 연구회 별로 다양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에는 18개 연구회의 축적된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연구학술 활동을 증진하기 위해 개별 연구회가 주도하는 통합학술대회도 함게 열린다.
2023년 APAC 및 KSN-IAC는 신장학의 다양한 분야에 대하여 진료와 연구에 실제 도움이 될 수 있는 주제들로 강의가 마련돼 있으며, 관련 정보는 학회 홈페이지(https://www.ksn.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외과 DRG, 이대론 지속 가능성 없다…정교한 개선 절실"
- "의학은 몸의 변화를 헤아리고, 문학은 삶의 의미를 품는다"
- 주민 건강 위해 평생 헌신 "원로회원님, 존경합니다"
- "초고령사회, 현행 1∼3차 의료전달체계 바뀔 것"
- 대구시의사회·민주당 대구시당, 국시원·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공조'
- 의료분쟁조정법 '설명의무 7일·중대과실 12개' 곳곳이 쟁점
- 단단히 마음먹은 캡박시브, 국내에서 프리베나 지운다?
- "벌써 독감이?" 질병청, 유행주의보 발령…의협도 "각별히 주의"
- 군의관, 공보의 복무기간 현실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
- 의료계·국회 여야 모두 '군의관·공보의' 공백 문제 '공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