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나영호 소청과학회장, 우리아이들병원 초빙
우리아이들병원이 아토피 질환과 알레르기 천식 진료에 특화된 알레르기 클리닉을 개설, 9월 5일부터 진료를 개시한다. 이를 위해 현재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장이기도 한 나영호 경희의대 교수를 초빙했다.
나영호 교수는 국내외 소아청소년과 분야에서 많은 연구 업적과 진료 실적을 쌓았다. 경희의대 졸업 후 동대학원에서 의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나 교수는 미국 콜로라도 대학의 국립유대인의학연구센터(National Jewish Medical and Research Center)에서 연구를 지속했다.
또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이사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 이사와 서울시 아토피교육정보센터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소아청소년 알레르기비염 진료 가이드라인, 천식과 알레르기 질환 등의 저서를 냈다.
정성관 우리아이들병원 이사장은 수많은 연구 업적과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소아청소년학 저변을 넓히고 계신 나영호 교수를 모시게 돼 큰 영광이라며 이번 초빙으로 진료 전문성을 더욱 향상해, 분야별로 특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우리아이들병원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소아청소년 전문병원이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외과 DRG, 이대론 지속 가능성 없다…정교한 개선 절실"
- "의학은 몸의 변화를 헤아리고, 문학은 삶의 의미를 품는다"
- 주민 건강 위해 평생 헌신 "원로회원님, 존경합니다"
- "초고령사회, 현행 1∼3차 의료전달체계 바뀔 것"
- 대구시의사회·민주당 대구시당, 국시원·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공조'
- 의료분쟁조정법 '설명의무 7일·중대과실 12개' 곳곳이 쟁점
- 단단히 마음먹은 캡박시브, 국내에서 프리베나 지운다?
- "벌써 독감이?" 질병청, 유행주의보 발령…의협도 "각별히 주의"
- 군의관, 공보의 복무기간 현실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
- 의료계·국회 여야 모두 '군의관·공보의' 공백 문제 '공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