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문종호 순천향의대 교수, 'Florida Live EUS' 초청강연·수술 시연
문종호 순천향의대 교수(순천향대부천병원 소화기병센터)가 8월 17일19일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린 Florida Live EUS 2023 국제심포지엄에서 담관암 및 결석으로 발생할 수 있는 급성 담낭염의 내시경적 치료에 대한 초청강연과 현지 환자 대상 내시경 라이브 시술 시연을 진행했다.
췌장염과 췌장암 환자에 동반된 어려운 담관 협착에 대해 내시경적 치료 수술 시연에서는 췌장염 합병증으로 발생한 심한 낭종을 내시경적 배액관 시술로 치료해 심포지엄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문종호 교수는 초청강연과 수술시연 중에는 소화기 내시경적 치료를 위해 한국에서 개발된 각종 금속 스텐트를 소개해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세계적인 내시경 라이브 심포지엄 중 하나로 소화기 내시경 분야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한다. 올해는 아시아 의사는 3명만 초청받았으며, 문종호 교수는 국내 의대 교수로는 처음으로 초청받았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외과 DRG, 이대론 지속 가능성 없다…정교한 개선 절실"
- "의학은 몸의 변화를 헤아리고, 문학은 삶의 의미를 품는다"
- 주민 건강 위해 평생 헌신 "원로회원님, 존경합니다"
- "초고령사회, 현행 1∼3차 의료전달체계 바뀔 것"
- 대구시의사회·민주당 대구시당, 국시원·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공조'
- 의료분쟁조정법 '설명의무 7일·중대과실 12개' 곳곳이 쟁점
- 단단히 마음먹은 캡박시브, 국내에서 프리베나 지운다?
- "벌써 독감이?" 질병청, 유행주의보 발령…의협도 "각별히 주의"
- 군의관, 공보의 복무기간 현실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
- 의료계·국회 여야 모두 '군의관·공보의' 공백 문제 '공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