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자랑합시다, 우리 동네 좋은 병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동네 병원 미담 발굴 공모전을 연다.
동네 병의원에서의 긍정적인 경험을 나누며, 지역 의료기관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유도하자는 취지다.
지난해 공모에는 1000여건의 사연이 접수됐는데, 올해는 기존 수기 부문 외에 ▲빈칸 채우기 ▲노랫말 개사 ▲4행시 등 특별부문도 신설해, 참여 폭을 더욱 넓혔다.
접수기간은 16일부터 9월 5일까지 3주간이며, 접수는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작품은 △공모 취지 적합성 △내용 구성 충실성 △내용 독창성 △홍보 활용성 총 4가지 기준으로 평가하며, 최종 선정된 9개작에 대해 포상금과 심사평가원장 표창장을 수여한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웹툰이나 카카오톡 대화 형태 등 대중적 소비가 높은 콘텐츠로 재가공해 소개할 예정이다.
이경수 심평원 고객홍보실장은 공모전을 통해 지역사회 의료안전망에 대한 필요성 인지와 필수의료 기능의 공감대를 확보하고자 한다며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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