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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의사회 제11대 회장에 김재연 후보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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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부인과의사회 제11대 회장에 김재연 현 회장(에덴산부인과)이 당선됐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2023년 5월 2일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제11대 회장 선거에 대하여 공고했다.
6월 15일부터 6월 22일까지 회장 후보자 등록 절차가 진행된 결과, 최종 회장 후보에는 김재연 후보자가 단독으로 등록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23일 선거관리규정 제18조제8항에 의거해 투표를 실시하지 않고 단독후보자에 대한 적격성을 검토해 당선여부를 결정하겠다고 공고했다.
산부인과의사회는 7월 6일 선거관리위원회를 개최해 회장 후보자에 대한 적격성 심사를 진행했고, 무투표 당선을 최종 확정했다.
김재연 제11대 회장의 임기시작일은 2023년 11월 1일이며, 회장의 임기는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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