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백현욱 한국여자의사회장 '노 엑시트(NO EXIT)' 릴레이 캠페인 동참
백현욱 한국여자의사회장이 20일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주관하는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은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한 다.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은 마약, 출구 없는 미로(NO EXIT)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촬영한 인증 사진을 소셜네트워크(SNS) 등에 올린 후 다음 주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지목받지 않았더라도 누구나 자발적으로 인증사진을 찍고 후속 주자를 지명하여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다.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의 지명을 받은 백 회장은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이 되길 바란다며 마약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는 데 한국여자의사회도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백현욱 회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김학자 한국여성변호사회장을 지명했다.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은 지난 4월 26일 드라마 수사반장의 주인공 최불암 씨가 첫 주자로 나서면서 시작했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의협, "비대면진료 대면진료 보완 범위서 시행돼야"
- 진행위암까지 '완치' 바라보지만…후학 끊기는 '불치' 길 내몰려
- 복지부도 군의관·공보의 복무단축 강하게 요구 "30개월 아닌 24개월"
- 국방부 장관 후보자, 군의관·공보의 복무기간 단축 힘쓰나?
- 政, 낙태약 '급여 적용' 검토…도입 근거 두고 여야 충돌
- 소아외과의사의 절규..."제도 안 바꾸면 소아수술 사라질 것""
- 개정 의료분쟁조정법 과연 필수의료 살릴 수 있을까?
- 응급실 미수용 방지법 속전속결…국회 상임위도 통과
- '얼굴만큼 커진 턱 혹' 7세 탄도, 한국서 95% 제거·숨 되찾아
- "펙수클루, 헬리코박터 제균율 92%…동시요법 활용 근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