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후 더 많은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닥플 플러스

의료현안협의체, 비대면진료 시법사업 논의

장영식 기자2023.05.25 00:04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24일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서울 중구 소재)에서 의료현안협의체 제9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정부는 이형훈 보건의료정책관, 차전경 보건의료정책과장, 박미라 의료기관정책과장, 하태길 약무정책과장, 강준 의료보장혁신과장이 참석했고, 대한의사협회는 이광래 인천광역시의사회 회장, 박진규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이정근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 서정성 대한의사협회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제9차 회의에서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는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보건복지부는 감염병 위기단계 조정시점에 맞춰 6월 1일 시행 예정인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의 추진방안(안)에 대해 설명하고, ▲실시기관 ▲대상환자 ▲전담기관 금지방안에 대한 의사협회의 의견을 수렴했다.

아울러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추진방안(안)을 마련함에 있어, 지난 2월 9일 개최된 제2차 의료현안협의체에서 보건복지부와 의사협회가 협의한 비대면진료 추진원칙을 반영했다고 언급했다.

당시 원칙은 ▲대면진료 원칙 ▲비대면진료를 보조 수단으로 활용 ▲재진환자 중심으로 운영 ▲의원급 의료기관 중심으로 실시, 비대면진료 전담의료기관은 금지 등이다.

의료현안협의체 제10차 회의는 6월 1일 오후 3시 개최된다.

댓글 0

    많이 본 뉴스

    • (주)이노케어플러스대표자: 진현준
    •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31길 21, 서울창업허브 본관 415호사업자 등록번호: 748-87-03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