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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 '단축 진료' 안내문 붙이는 동네의원

김선경 기자2023.05.03 13:25
13개 단체 보건복지의료연대가 부분파업에 나선 3일 오전 서울 중구 한 동네의원 진료실 앞에 의료진이  '단축 진료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간호법, 의료인 면허취소법 제정안에 반대하는 보건복지의료연대는 오늘과 오는 11일 두 차례 연가투쟁 및 단축진료를 진행 한 뒤 17일 총파업에 돌입한다. ⓒ의협신문 김선경
3일 오전 서울시 중구 한 동네의원 진료실 앞에서 간호조무사와 의사가 단축 진료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13개 단체 보건복지의료연대는 간호법과 의료인 면허취소법에 반대하며 5월 17일 총파업을 예고했다. 보건복지의료연대는 3일과 오는 11일 두 차례 연가 투쟁 및 단축 진료를 진행한 뒤 17일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의협신문 김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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