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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렉스, 난소암 치료후보 물질 6월 미 종양학회 공개 예정
유틸렉스가 개발 중인 난소암 치료제 EU103관련 논문 초록이 6월 열릴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공개된다.
논문 초록은 난소암에서 VSIG4 특이적 인간화 단클론항체 EU103의 치료 잠재력(Treatment potential of VSIG4-specific humanized monoclonal antibody EU103 in ovarian cancer)이다.
유틸렉스는 지난해 SITC 2022에서 EU103의 폐암 대상 비임상 성과를 발표한 데 이어 여성 암 사망률 5위를 차지하는 난소암 치료 효과를 추가 공개한다는 점에 그 의미가 있다라고 밝혔다.
EU103은 종양 주변 대식세포(TAM)를 암세포 성장 촉진형 M2에서 암세포 성장 억제형 M1으로 전환한다. 킬러 T세포 억제 관문 차단을 유도하는 항 VSIG4 단클론 항체치료제(anti VSIG4 monoclonal antibody therapy)다.
권병세 유틸렉스 대표이사는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유틸렉스의 탄탄한 기술력을 시장에 널리 알리는 것이 목표라며 AACR 및 ASCO 이외에도 올해 다양한 글로벌 학회에 참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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