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제17회 '아름다운 만남 행복한 열일곱번째 동행전'
제17회 한국의사미술회전 아름다운 만남 행복한 열일곱번째 동행전이 3월 814일까지 서울 인사동 조형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고미경김성기김한겸류광재배영재안지영이강온이성락임동란정동성최인수최중한최창희 등 28명의 회원이 유화수채화아크릴혼합재료 등을 이용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작품은 풍경과 인물 등을 그린 전통적인 구상작품이 주를 이루며, 추상화 몇 작품이 눈에 띈다.
김성기 한국의사미술회장은 진료실 안팎으로 크고 작은 어려움이 있어 그림에 집중하기 힘든 시간이었지만 회원들의 묵묵한 정진은 변함없이 이어져 오늘 멋진 전시장까지 왔다며 진정으로 예술을 사랑하고 즐길 줄 아는 회원 여러분의 열정이 모여 힘이 됐기에 한국의사미술회가 오늘까지 흔들림 없는 미술회가 되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 코로나19에 지친 일상을 이겨내고 수 개월간 창작에 몰두해 열정의 전시를 준비했다. 부족한 작품이라도 즐겁게 감상해주고 격려해 주면 감사하겠다며 관람객에게 당부와 조언을 구했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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