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한국제약협동조합 공동 시험센터·물류창고 활성화 약속
조용준 한국제약협동조합 이사장이 조합 공동시험센터의 시험장비 최신화와 전문인력 역량 강화를 추진해 조합사의 품질관리 노력을 돕고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공동물류 시스템을 통해 조합사의 물류 창고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설명했다.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공동시험센터를 활성화해개별 제약사가 품질시험에 써야 하는 비용을 낮추고 공동물류 센터를 통해 제약사의 창고 부족 문제도 해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국제약협동조합은 2월 22일 제5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2년도 사업보고와 결산 및 잉여금처분(안) ▲2023년도 사업계획 및 수입지출예산(안) ▲공동사업자금 차입금 한도액 설정 ▲가입금 및 경비 등에 관한 규약 개정(안) ▲제약조합 건물 리모델링 ▲향남제약공단 특별회계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날 조용준 이사장은 올해 중소중견 제약사를 위한 공동 RD센터 부지를 확보하겠다라고 약속했다.
개별 중견중소 제약사가 신약 개발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추진하기가 쉽지 않다는 현실을 고려해 정부 및 지자체와 공동 RD센터를 조성할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또경기도와 화성시 지원을 받아 1980년 준공돼 노후된 향남제약공단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겠다라고도 덧붙였다.
한철호 진양제약 이사와 이옥순 대우제약 상무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최정아 풍리무약 이사와 곽종섭 삼진제약 차장은 중소기업중앙회장 표창을 받았다. 이상민 대웅제약 팀장과 황정옥 명문제약 팀장은 한국제약협동조합 이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 응급환자 수용기관 지정·의무 수용…"현장 여건 고려하지 않는 조치"
- 의협, '관리급여 제도' 헌법소원심판 청구
- 알츠하이머병 '이상행동' 원인…타우·알파시누클레인 주목
- 복지부, 의료분쟁조정법 막판 쟁점 공개 "하위법령서 다 푼다"
- 의협, '관리급여 제도' 헌법소원심판 청구
- 불법 사무장병원, 적발해도 또 개설…징수율은 12.6%
- 이미 하는 '백신 안전관리' 체크리스트로 반복? "실효성 따져야"
- GC녹십자웰빙-보령, ‘라이넥’ 공동판매 계약...병원급 공략
- 기능 강화된 신장 근위세뇨관 세포 구현
- "미프진=간편한 낙태약 접근 안 돼" (직)산의회, 안전관리 체계 촉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