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의협 비대위원장, 주신구·강청희·임현택·박명하 후보 출사표
대한의사협회 간호법, 면허박탈법 관련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선거에 4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의협 대의원회는 오늘(2월 21일 오후 4시 30분 마감) 2월 23일 치러지는 의협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선거에 주신구(대한병원의사협의회장)강청희(전 의협 상근부회장/전 공공조직은행장)임현택(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박명하(서울특별시의사회장) 후보가(접수일시 순서) 최종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의협 대의원회는 후보 등록 마감날인 2월 21일 오후 8시 후보자 설명회를 개최해 기호 순번을 정하고, 2월 23일 오후 6시8시까지 일차투표, 오후 8시9시까지 결선투표를 진행한 뒤, 당일 당선인을 공고할 예정이다.
비대위원장 선거 공고에 따르면 비대위원장 후보는 의협 회원으로서 2017년 4월2022년 3월까지 5개년도 회비를 완납해야 한다.
비대위원장 선거권자는 2월 18일 열린 임시총회에서 확정된 20212023년 임기 정대의원이다. 선거는 전자문서법에 따른 전자투표 방식으로 진행한다.
한편, 의협 대의원회는 지난 2월 18일 2023년도 임시대의원총회에서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의결했다. 또 위원장 선출을 위한 절차 및 진행을 대의원회 운영위원회에 위임함에 따라 대의원총회 의장 선거에 준해 비대위원장 선거를 진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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