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오뉴렉' 국내 출시
한국BMS제약이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유지요법 치료제 오뉴렉(성분명 아자시티딘)을 공식 출시했다. 국내 허가 획득 후 1년만이다.
오뉴렉은 1일 1회 투여를 표준 용법으로 하는 경구제로, 지난해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조혈모세포이식(HSCT)이 적합하지 않은 급성골수성백혈병 성인 환자의 유지요법 치료제로 허가를 받은 바 있다.
완전관해 또는 불완전한 혈액학적 회복을 동반한 완전관해 달성 후 조혈모세포이식이 적합하지 않은 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QUAZAR AML-001 임상에서 위약군 대비 전체생존기간 중앙값(mOS)을 10개월 연장한 결과다.
무재발 생존기간(RFS) 또한 오뉴렉 투약군이 10.2개월로, 위약군 4.8개월 대비 길었다.
이혜영 한국BMS제약 대표는 앞으로도 우리는 급성골수성백혈병 뿐 아니라 여러 중증 질환의 치료 환경 개선과 환자 접근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의료인 면허취소·자격정지 행정소송 6건 중 1건 정부 패소
- 법원, "부당청구액 특정 못했다면 환수처분할 수 없어"
- 의대 국비 장학생 4명 중 1명 중도 포기...지역의사제는?
- 펙수클루, 인도네시아 출시…해외 영토 확장 가속
- 의협 한특위 "한의협의 대량 사전조제 합법 주장 강력 규탄"
- "시장에 맡겨진 의사 공급, 필요한 곳보다 선택받는 곳으로"
- 대웅제약-서울시 맞손, '혈당캐치 9988' 시민 건강증진 지원
- 응급실 수용곤란 '인력 부족' 응답 건수 지난해 전체 건수 추월
- ‘자큐보’ 주사제 中서 3상 첫 환자 투여…100만달러 마일스톤 추가
- 의대 국비 장학생 4명 중 1명 의무복무 이탈...지역의사제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