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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16일 프레스센터 오픈식…"기자는 1호 국민"
대한의사협회는 1월 16일 오전 11시 신축회관 1층 프레스센터에서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 강현구 의협 출입기자단 간사를 비롯해 출입기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픈식을 개최했다.
의협은 새 회관 프레스센터를 오픈하면서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대한의사협회, 기자는 1호 국민이라는 인식과 함께 출입기자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오픈식에서 이필수 의협회장은 지난 5년여 동안 용산임시회관에서는 이렇다할 프레스센터가 없었고, 코로나19로 인해 기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적었는데, 신축회관 프레스센터가 문을 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의협 41대 집행부는 미래 비전 4가지를 제시했다. 국민과 회원에게 신뢰를 받는 의협이 되도록 앞으로 더 열심히 회무를 추진하겠다라며 출입기자분들이 의료계 발전을 위해 더 좋은 기사를 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백현욱 의협 부회장(한국여자의사회장)도 의협 집행부가 열심히 일하는 것을 잘 알려주시고, 문제점도 잘 알려주면 고맙겠다며 의료계와 국민을 위해 좋은 기사를 써주면 좋겠다고 인사말을 대신했다.
강현구 의협 출입기자단 간사는 새 회관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의협 집행부가 회무를 추진하기를 바란다. 의협 출입기자들도 올바른 정보를 국민에게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픈식에는 의협에서 이필수 회장을 비롯해 이정근 상근 부회장, 백현욱 사회참여 부회장, 이현미 총무이사, 김이연 홍보이사, 김광석 사무총장이 참석했다.출입기자는 강현구 출입기자단 간사를 비롯해 30여명이 참여, 프레스센터 오픈을 함께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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