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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서울병원 '안전보건 공생협력' A등급 획득
삼육서울병원은 협력업체와의 안전보건 관련 지원 및 협력 노력 등을 인정받아 2022년 안전보건 공생협력 프로그램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이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시행하는 사업으로 모기업이 협력업체의 안전보건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협력업체의 안전보건 수준을 향상시키고, 사업장 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삼육서울병원은 협력업체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매월 협력업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삼육서울병원은 ▲도급협의체협력업체와 함께 위험요소 확인 ▲합동 안전점검 ▲작업장 순회점검 등을 운영하며, 특히 지난해 5월에는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식을 통해 산업안전 보건분야에서 협력업체와 공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와 함께 위기 상황 발생 시 협동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자위소방대 편성 및 교육을 진행하고, 협력업체 안전사고 발생 시 본원 안전관리팀이 함께 대응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비했다.
양거승 병원장은 삼육서울병원 직원과 협력업체 직원의 안전의식 강화와 근무환경 개선이 안전한 병원 만들기의 시작점이라며 안전보건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성숙한 안전문화와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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