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계 "초진도 비대면" vs 의료계 "위험...절대 불가"
  • "보건의료계에 간호법 아닌 '화합' 필요한 시기"
  • "인구 줄고 재정 파탄나는데, 의사 늘리겠다?"
  • 서울시의사회, '대법원 초음파기기 판결' 규탄 대국민 홍보
  • 의료취약계층 부담 완화 ‘산정특례 질환’ 확대
  • KOFIH, 베트남 보건의료 체계 강화 나선다
  • “보건의료계 갈등키우는 간호법 철회ㆍ폐기하라”
  • [신간] 잃고서 얻는 것
  • 강남세브란스, 2022년 대동맥 환자 5명 중 1명 수술
  • 심혈관질환 있는 당뇨병 LDL 콜레스테롤 조절에 '병용요법'
  • 27조 브라질 의약품 시장, 진출하려면 어떻게?
  • 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위 ‘1년’ 넘었다
  • 복지부 올해 ‘필수의료 강화ㆍ건강보험 지속가능성 확보’
  • 건보재정 국회에 사전보고? "정치독립성·대응능력 잃을 것"
  • 대통령 업무보고에도 '필수의료 강화'…청사진은?
  • 공중위생법안과 유사한 미용사법…이용업계도 반발
  • 대구시의사회, 코로나19 힐링 콘서트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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