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간 지켜온 보건의료체계 간호법이 무너뜨린다”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f44336'>법률칼럼</span> 병원 양수도 후 인근 개원 경업금지
식약처, ‘바비스모주(파리시맙)’ 허가
일산병원, 의료진 연구분석 데이터 창고 열었다
제39대 간협 회장에 김영경 제2부회장 단독 출마
'진료비 확인제도', "환자-의료기관 관계 악화"
“심평원 갑질에 의사는 가련할 정도다”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와 신약개발 투자 전쟁
보건복지의료연대 "간호법, 타 직역 짓밟고 의료체계 붕괴시켜"
'약료'도 '지역·산업약사'도 다 빠졌다…베일 벗은 전문약사
의협 "적정성평가 강화, 요양기관 이중 규제" 비판
'벤클렉스타' 2월부터 AML 병용요법까지 급여 확대
병협, 20일 간호법 부당함 알리기 위해 국회앞 지켜
농어촌주민 방문의료서비스 하려면…충분한 보상 뒤따라야
여의사회-여성변호사회 회원 권익 증진에 '맞손'
대한의학회 25대 회장에 이진우 연세의대 교수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a34952'>기획</span> 대법원 판결은 한의사 초음파 '허용'이 아니다!
식약처, '에타젠' 임시마약류 지정 예고 "취급 금지"
로슈 안과용 항체치료제 '바비스모' 국내 허가
김태학 의협 의료정책연구소 국장 아들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