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협 홍보이사에 김민정 자문위원 임명
  • 전남의사회, 간호법ㆍ의사면허취소법 논의 중단 촉구
  • 보건복지부 장관, 의대 증원·신설 의지 재확인
  • 보건복지의료연대 400만 회원 "간호법 즉각 철회" 촉구
  • 간호법 본회의 직회부 가능성에 범의료계 반발
  • 황반변성 치료제 등 8개 '자율점검 항목' 사전예고
  •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 "렉라자 높은 약값보단 빠른 급여에 방점"
  • 시술전 VR 체험으로 내시경 불안감 개선  
  • 신임 중앙대병원장에 권정택 교수 임명
  • 응급의료센터ㆍ24시간 진료센터 역할 모호
  • 식약처, 고위험 임상연구 승인 절차 등 고시 추진
  • 의협, 자립준비청년 지원 5개 기관 협업체계 마련
  • “타 직역 생존권 위협하는 간호법 폐기해야”
  • 국회대로서 간호법 피켓선전전…국회 압박
  • 한미약품, 지난해 1조 3317억원 매출...창사 이래 최대
  • 기초의학 씨앗이 나무로 자라 숲을 이루도록…
  • "의료 선진화 위해 1차 의료체계 확립·주치의 제도 도입해야"
  •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TF 논의 3월 중 마무리
  • 유방암 치료제 '엔허투' 급여화 국회서 논의한다
  • 의협, 자립준비청년 홀로서기 지원…5개 기관 협업체계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