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호객행위, 약사법 위반죄로 처벌 받을까?
간호법·면허취소법…"의료인 탄압 중지하라"
암 환자 신약 접근성 높이는 '중증질환 국가책임 3법' 발의
간호법 등 본회의 상정에 커지는 "의협 비대위 결성" 목소리
병협 "보건의료법안 특정 직역 이익 담아서는 안 된다"
소청과醫 "전문약사법 입법예고, 함께 막자"
김성곤 교수, 부산의대동창회 '자랑스런 동문상'
급여 확대 '5번째 도전' 타그리소 국민청원 눈길
GC녹십자·사노피 '플라빅스' 공동판매 계약 체결
경북의사회 "후안무치 더불어민주당 부끄러운 줄 알라"
식약처 국·과장급 공무원 인사발령
초고령사회, 지역 일차의료로 활로 열어야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f44336'>법률칼럼</span> 패스트트랙으로 본회의로 간 간호법 제정안의 문제점
“간호사는 만물박사인가”
통합의료ㆍ돌봄의 중심은 일차의료
치협 박태근 회장, 의료인 면허취소법 반발 삭발
의협, 오는 18일 임시대의원총회 연다
“오늘 배워 내일 바로 진료에 적용하세요”
박재홍 동아ST 사장 "First 보다 Best가 더 적절한 전략"
부산의료계 폭풍 전야..."간호법·면허취소 강화법 입법 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