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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의사회 "간호법·의료인 면허취소법 저지 온힘 다할 것"
  • "민주당 횡포 규탄, 간호법·의료인 면허 취소법 저지 결의"
  • 박명하 위원장 "간호법 강행 시 13개 단체 총파업" 시사
  • 보건의료단체들, ‘간호법ㆍ의료법 개정안 본회의 부의’ 반발
  • 대전협, 전공의 없는 수련환경평가위 구성ㆍ형태 개편 요구
  • "4만 응급구조사, 민주당 입법 만행 기억하겠다"
  • 보건복지의료연대 "간호법·의료인 면허취소법 민주 절차 파괴"
  • 임상병리사협회 "간호사만 위한 간호법 불공정·부당"
  • PRP 선별급여 실손보험사만 이익
  • 서울시 중구의사회·서울송도병원 '악수'
  • 법의관 인력 부족 "자격 법정화·공적 시설 필요"
  • 광주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 이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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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간] 박인숙의 '라떼이야기'
  • 강청희 전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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