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킷리스트
  • '성과-수가' 연계 '버전2' 치매안심병동 시범사업
  • 한훈주 전남의사회 부의장, 의협회관 신축기금 500만원 쾌척
  • 아토피치료제 '듀피젠트' 소아·청소년까지 급여 적용
  • 대개협 "간호사 이익 돌봄법·의료인 처벌 만능법 규탄"
  • 뇌졸중학회, 포괄적 뇌졸중 센터 구축 계획 발표
  • 내재된 아우라를 동경하며 '더 늦기 전에'전
  • '옵디보·여보이' 병용요법, 식도암 사용 길 열렸다
  • "간호법, 간호사 탈병원화·단독 개설 이어질 것"
  • 광동제약, 소아근시 신약후보물질 'NVK002' 도입
  • 동아대병원 "중증치료 대학병원 위상 다진다"
  • “간호법ㆍ면허법으로 의사파업 유도하려 한다”
  • 검진의학회 “국가검진, 의사에게 자율성 부여해야”
  • “불공정하고 부당한 간호법 제정 시도 바로잡아야”
  • 제3차 제약바이오산업 육성ㆍ지원 5개년 계획 ‘환영’
  • 식약처, 체코 보건부와 의약품 협력 강화 첫 논의
  • 정형외과의사회 "PRP 일방적 고시 비판...철회 요구"
  • 제주의사회 '분노의 화형식'…"악법 태우는 불길 번지길"
  • 강원도의사회 온 윤핵관 권성동 의원 간호법 강행 결국 이것 탓?
  • 대한외과의사회 "독립된 간호법 제정 또다른 갈등 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