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인정' 전문약사 올해 나온다...국무회의 의결
  • 변호사들이 선정한 2022년 보건의료분야 주요 판결은?
  • '약평위' 둘러싼 심평원-공단 기싸움 "각자 일하자"
  • "간호사가 의사 없는 곳에서 '진료 보조'하려는 이유는…"
  • 엘록사틴·탁소텔, 위암 선행화학요법 적응증 추가  
  • 이석균 의협 고문과 아들·손녀, 의협회관 신축기금 쾌척
  • 문영중 후생신보 부국장 장인상
  • 함께 공부하는 '의료경영MBA 포럼' 공개모집
  • '의사' 없이 진행된 지역 보건소장 임용 토론회…의도적 패싱?
  • 헌재, 공단 요양급여비용 지급보류 처분 "헌법불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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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양급여비용 지급보류처분 근거조항의 위헌성
  • 식약처, 3개 제품 혁신의료기기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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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악법 제정 시도, 대규모 총궐기로 맞서겠다”
  • 복지부 치매안심병동 인센티브 제공 2차 시범사업 실시
  • “CCTV 설치 의무화로 환자 살 기회 잃게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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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졸중 사망률 낮추려면 '포괄적 뇌졸중센터(CSC)'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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