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0만 보건복지의료연대 '간호단독법·의료인 면허박탈법' "민생 파탄법"
  • 박일중 가톨릭의대 교수, JSSH Traveling Fellow 선정
  • 새 포상금도 걸고 불처벌 의견서도 제출하고~
  • “간호법ㆍ면허박탈법, 보건의료체계 붕괴시키는 악법”
  • 간협, 보건복지부 간호법안 소극적 태도 ‘유감’
  • 응급구조사들, 응급환자 이송 업무 중단 동참
  • 전공의 "의협 비대위, 적극 행동 나선다면 최대한 협조"
  • 간호법·면허취소법 규탄 시위, 대통령실 앞으로
  • 의협 대의원회 "국회 갈등 조정 실패…정부, 대통령 재의 건의해야"
  • "니가 처음이야" 5월 급여 시작된 '첫 사례' 약제는?
  • 비항체 A형 혈우병까지 '헴리브라' 이달부터 급여 범위 확대
  • '행정편의주의 사고' 비판에도…국회서 출생통보제 도입 촉구
  • [설문조사] 의사 위한 AI 교육과정 어떤 게 좋을까?
  • 간호법 "남이 하면 의료산업화, 간호사가 하면 선한 돌봄?"
  • 간호법 '간호사 처우개선법→부모돌봄법' 급전환,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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