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호법에 대한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 실손보험 토론회 찾은 시민단체, '내 의료정보 제공 절대 안돼!'
  • 마약김밥 NO!…식약처, 마약표현 사용 자제 권고
  • 베일벗은 '비대면 진료', 의원·재진 원칙 속 예외 허용 곳곳
  • 루푸스와의 전쟁 종식…'환자중심의학'에 달렸다
  • "약 배달이 80%인데…" 플랫폼 업계 '패닉'
  • 당정, 6월부터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시행 공식화
  • 헴리브라, 혈우재단 부설 서울의원 처방 언제 가능할까?
  • 건강정보 민간보험사 제공 '가이드라인' 토론회? 시작부터 거센 반발
  • 이필수 회장 "실손보험 청구간소화법 적극 대응할 것"
  • 의협 비대위 "간호법 거부권행사 환영…면허박탈법 재개정" 촉구
  • 의협·병협·치협 "민간보험사 이익 우선되는 보험업법 반대"
  • [신간] 여강에 부는 바람
  • 전국광역시도의사회장협 "더불어민주당, 입법만행 사과" 촉구
  • 병협, 6월 14일 '병원 원가관리 연수교육'
  • 경남의사회 "대통령 거부권 행사 정의로운 결정"
  • 분석심사는 가야할 길…의료계도 동의할 것
  • 대전협, 전공의 근무 주68시간 제한 추진 적극 환영
  • 치협, 면허취소법 거부권 미행사 반발
  • 황반변성 주사치료 중단, 신중히 결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