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라제팜·에티졸람' 3개월 넘게 처방하면 알려준다
  • 김봉천 단장 1차 수가협상 "수가현실화 안되면 협상 더 이상..."
  •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원칙 훼손, 절대 반대"
  • 서울시의사회, 준법투쟁 선언한 간호협회 비판
  • 대개협 "비대면 진료, 의료사고 위험성 증가...국민건강 저해"
  • 지역사회통합돌봄?…"의료와 돌봄 함께 가야"
  • 공제조합 법인카드 논란…법정 다툼 예고
  • "비대면 초진, 환자 안전·의료 위협" 규탄
  • 소아·중환자 비대면 초진 "오진 위험"
  • 순천향대서울병원, '건강과학 CEO과정' 20주년
  • "미국에선 재택 복막투석 늘면 인센티브 지급한다"
  • '소통과 공감' 갖춘 한국의료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 '기초재건성형학술대회' 성황…미세수술경연대회 '눈길'
  • 이경률 SCL헬스케어 회장, 연세대 총동문회장 선출
  • 병협-미국 HIMSS "글로벌 의료 IT 미래 함께 일군다"
  • 정부, 간호법 대체입법 추진 "의료·요양·돌봄 전 직역 포괄"
  • 의료계 혼란방지위해 분주한 정부
  • 간협, 간호법 거부권 맞서 단체행동 돌입
  • 대퇴골두 골괴사 관절 보존술ㆍ보조적 약물 치료 병행 효과적
  • "민간 데이터 업체 말살하는 실손보험 청구 중계기관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