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과실 분만사고 국가책임 "분만 인프라 소생 첫걸음"
  • 민주당서 나온 '간호법' 대안?…"지역사회 간호, 의료-돌봄 연계돼야"
  • 건보 국고지원 5년 연장 등 보건복지위 소관 법률 23건 의결
  • 필수의료·지방의사 편재(偏在) 해결을 위한 일본의 대응 전략
  • 안국약품 AG 신진작가 이나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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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춤별 영양제 처방' 어떻게 할까
  • 간호법 막느냐? 뚫느냐?…여야, 재표결 앞서 숫자 계산
  • 김성환 한림의대 교수, 성형외과학회 '젊은연구자상'
  • ‘천식ㆍ만성폐쇄성폐질환’ 효과 좋은 치료제 처방률 낮아
  • 무과실 분만사고 정부보상법 국회 통과...의료계 환영
  • 의협, 임동권 기획이사ㆍ김주경 공보이사 임명
  • 보건복지부, 아세안 7개국과 보건의료 협력사업 추진
  • 학생건강검진, 원하는 기관서 받도록 개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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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불가항력 분만사고 국가책임제 법안 본회의 통과 환영"
  • 식약처, 국산 코로나19 백신 개발 끝까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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