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의사회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철저한 준비후 시행돼야"
  • 식약처, 진단기기 심사기간 단축 등 제도 개선 추진
  • 국민의힘, 재의요구 간호법 '부결' 당론 결정
  •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최종안 확정, 6월 시행 공식화
  • 연세의료원, 병원계 첫 의학 다큐멘터리 공개
  • 윌스기념병원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 초기 폐암·기흉 치료에 흉관 없는 단일공 수술 '효과' 
  • “회원이 투쟁에 참여해야 대의명분이 서죠”
  • 보건복지의료연대, 간호법 재의결 시 즉각 폐기 촉구
  • 간호사들 불법업무 지시 거부 준법투쟁 버튼달기 동참
  • 의료기기 무역수지 3년 연속 흑자
  • "의대정원 대폭 확대" vs "의사 재배치로 가능"
  • 환자단체 "오진 가능성 높은 '비대면 초진' 허용 부적절"
  • A제약, 의사 신용정보 무단 조회? "설마 나도…"
  • 보건복지의료연대 "국회 간호법 재의결 폐기" 촉구
  • “의약외품을 식품으로 혼동하게 하는 광고 안 돼요”
  • "간호사 불법진료 1만 2천건"…최종 수혜 '경영자'
  • 의료계-정부, '근거' 강조하는데… 한방난임치료 국고 지원법 발의
  • 남가은·안지현·이호규 교수 대웅학술상 수상자 선정
  • 비대면 진료 사업 중단 '위기'?…"진료도 일상 회복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