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도 수가협상 결렬…"좌절과 배신감 안겨준 결과"
  • 의약품·의료기기 모든 지출내역 공개? 영업상 기밀유출 우려
  • '듣도 보도 못한' 최저 인상률, 의원 수가 결렬 정해진 수순
  • 희귀질환 극복 지름길 '유전상담'…제도화 첫발 '의료행위 인정'
  • "간호조무과 대졸자는 왜 시험을 볼 수 없나요?"
  • 의협 "의사 채용 시 면허 취소·정지 직접 확인 법안 찬성"
  • 경기도의사회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참여 거부"
  • 수가협상 평균 1.98% 인상, 5개 단체 체결
  • "GLUT9는 포도당 아닌 요산 수송체"
  •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f44336'>법률칼럼</span> 의료기관이 지급받는 보험급여비용은 진료의 대가다
  • 김서리 가톨릭의대 교수, 종양내과학회 '학술연구비상'
  • 고도일 서울시병원회장-한승범 고려대안암병원장 환담
  • 박종범 가톨릭의대 교수, 대한척추외과학회 차기회장 선출
  •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 협상 결렬...침통한 의협 수가협상단
  • 1.6% 받으라고?...의원급 내년 수가협상 결렬
  • '1% 인상률' 충격, 의원급 내년 수가협상 '결렬'
  • 중증질환 치료제 6월 1일부터 급여 확대
  •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의료인 협조 필수
  • 보건복지의료연대 "간호법 최종 폐기, 상식적 결과"
  • "소아환자 비대면 진료 시 위험 신호 놓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