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간호협회들, 간호법 공식 지지 천명
  • 김하용 대전을지대병원장, 대한소아청소년정형외과학회장 취임
  • 인구 4% 늘때 전문의 40% 증가…"의사 부족이라고?"
  • 이필수 의협 회장 "'졌잘싸'는 없다. 이기는 싸움할 것!"
  • 광주·전남 보건복지의료연대, 총선기획단 출범…총선 적극 참여
  • 김영완 대한의사협회 학술국 부장 장모상
  • 소청과학회 "비대면진료 확대 안전성·유효성 심각한 우려"
  • 의사(醫師)와 의사(義士)
  • 외국인 의사, 우리들병원 'MISS Course' 발길 
  • 월경통 첩약 급여화 철회하고 관련 연구비 환수해야
  • [신간] 유방병리 입문 2판
  • 의대수요조사, 대학 이해관계만 반영…의대 교육현장도 비판
  • 분만취약지에서 분만했을 때 지역가산 동시에 못받는다
  • 서울시醫 "정부 비대면 진료 확대 방침 철회" 요구
  • 이상연 서울대병원 교수, 아태인공와우학회 'APSCI prize'
  • 이도형 인제의대 교수, 대한안과학회 '논문상·공로상' 동시 수상
  • 중국 내 마이코플라즈마 대유행…"정부 왜 손 놓고 있나?"
  • 이병구 의약뉴스 대표 부친상
  • 훈장 받아도 포상휴가 없는 공보의? "처우 개선해야"
  • 하부 요로 증상 '체지방률' 낮추면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