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만난 의대교수들 "정원 철회 없인 사직 철회 없다"
"2000명 증원해도 의평원 인증기준 준수?"
윤 대통령 돌연 기류변화에 의료계 대응 주목
김인성 심평원 감사 빙부상
"초유의 의료농단, 정부 조건없이 대화 장 나와라"
경북의사회 "의대정원 증원 모든 방법 동원해 맞설 것"
'임현택 vs 주수호' 의협 회장 결선, 오늘부터 투표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 결선 진출한 임현택-주수호 후보
박민수 복지부 차관과 폐교된 의대 교주
의협회장 선거 임현택(기호1)-주수호(기호2) 결선 진출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해외 환자 유치기관 협약
서울시 도봉구 재택의료센터 개소
'의사 1만명 부족' 근거 연구보고서 검토했더니…
사직 전공의 미국 진출 추천서 못 써줘? "협박 멈춰라"
수련병원에 개원의 투입 시도, '원내 진료' 원칙도 깼다
"사회가 겪을 모든 고통의 책임은 정부에게 있다"
비대위 직원 집까지 압수수색, 경찰 '과잉수사' 논란
더민주연합 "사회적 합의로 2026년 이후 의대 정원 조정 제안"
"박민수 차관 안 만났는데요" 서울의대 비대위 반박
하루아침 정원 200명, 국립의대 교수들 "교육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