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신경외과의사회 "의협·서울시의사회 적극 협조"
  • 전공의 3명 중 1명 "안 돌아간다"…99% 자발 사직·휴학
  • '2000명' 못박은 대통령 담화 수습 나선 대통령실·복지부
  • 심혈관 수술 전 코로나19 '합병증' 예방 위해 백신 접종해야
  • '순천향 50년'…이젠 100년 향한다
  • 사직 전공의 위한 을지대 정형외과 동문의 '천사' 운동
  • 윤 대통령 발언, 의료계 분노에 '기름 붓다'
  • 간병비 시범사업 요양병원 10개 지역 20곳 선정
  • 의협 비대위, 尹 대국민 담화 '할많하않'…"되풀이에 그쳤다"
  • "회원 권익 최우선…단결된 모습이 곧 힘"
  • 윤 대통령 의대 증원 담화 사태 해결보다 지지층 굳히기용
  •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 의대교수들, ‘헌혈’ 통한 선한 영향력 환자와 의료진에 전달되길...
  • "의사 선생님, 뉴스가 보여요!"
  • 대통령 담화에 정치권 '싸늘'…여당도 "쇠귀에 경 읽기"
  • 의대생, 증원 발표 후 "바이탈 안해" 5배↑, "수련도 안해" 26배↑
  • 과잉의 시대와 보이지 않는 손
  • 윤석열 대통령 의대 정원 증원 '2000명' 고수 "달라진 게 없다"
  • 신좌섭 서울의대 의학교육학교실 주임교수
  • 채동완 서울적십자병원장 선임
  • 젬백스, 신임 대표이사에 이석준 사장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