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정원 증원 근거 의사 수 추계 보고서엔 '2000명' 없다
병원 안돌아온 전공의 1만여명 "면허정지 순차적 진행"
대만의사회 "한국 의사 지지"
간호사 가능 의료행위 99개 공개…전담간호사 자격 신설
세계의사회 이어 대만의사회도 "한국 의사 지지" 선언
폐암 치료제 '알림타' 급여기준 확대 첫 관문 넘었다
전공의 근무시간 줄어 의사 부족? 복지부 '이제 하다하다'
전공의 이어 교수들 '사직할 결심'…이유 들어보니
'반인권적' 비판에 말 문 연 尹 "의사 자유·권리엔 책임 따라"
政, PA 할 수 있는 의료행위 '100개' 공식화...논란 예고
"전공의 사직 교사죄? 황당"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 첫 경찰 소환조사 출석한 주수호 의협 비대위 언론홍보위원장
외신기자회견 연 의협 "반인권적 정부, 끔찍한 인권침해"
지난해 보험사기 적발액 1조1164억
'위기' 윤석열 정부 의료정책 '해결 방안' 찾는다
의협 집행부 첫 경찰 출두 "전공의 사직 교사죄? 황당"
클래식 향연…'빛의 소리'에 실린 사랑나눔
'오름차트' 업데이트…건강관리 앱 '클레' 연동
'5배 증원 쇼크' 충북의대생들 "고창섭 총장 규탄"
의협 회장 선거에 나선 후보 5명, 여성의사에게 한 약속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