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개원의들의 "전자차트 선택의 기준"
  • 외과의사회 "채찍 들고 처벌하겠다는 정부 누가 만나려 하나?"
  • 건보재정 ‘월 1800억원’ 추가 투입, 어디에 쓰나
  • 뿔난 교수들, 행정소송 이어 형사고발·헌법소원 간다
  • 일주일만에 전공의 4944명에 면허정지 사전통지 보냈다
  • 불법의료광고 366건 적발...자발적 후기 가장 치료경험 최다
  • 전공의도 설득 못하면서 미래의료 지킬 수 있나?
  • 거부권 쓰더니…의료계 압박용 부활한 간호법?
  • 강정국 의협신문 산업팀 과장 외조모상
  • 의대교수 등 5000명 시국선언 "이성 되찾고 논의 나서야"
  • 충남의대 교수 93% "전공의 사법조치 시 단체행동" 예고
  • 의협회장 후보들 "현 건정심·수가협상 구조 개편해야"
  • 의대교수 긴급총회, 다음주부터 대량 사직 예고...사상 초유
  • 시도의사회장들 "전공의 적극 지지, 정부 부당탄압 중단하라"
  • 의대정원 증원 문제…국회가 나서서 중재하나?
  • 의대 증원 발판 정계로? 경북의대생 "홍원화 총장 사퇴 촉구"
  • 사태 장기화에 답없는 정부, 전공의 대책 '냉온탕' 오간다
  • 의협 "무면허 진료 조장, 진료지원 시범사업 철회하라"
  • "문제는 돈…전공의 수련에 의료비 0.5%라도 투자하라"
  •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f44336'>이촌실록</span> 2000년 여의도 운집한 4만 의사들, '이 함성 들리는가!'